농구 발전 프로그램

아시아리그는 코치를 훈련시키고 심판에게 핵심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양질의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아시아에서 농구라는 스포츠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리그의 모든 행사나 새로운 시도에는 농구의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주려는 의도를 담은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시아리그의 서머 슈퍼8 대회는 코치 클리닉을 개최하고 FIBA와의 제휴로 FIBA 엘리트 심판 훈련을 주최하는 등 아시아 지역의 농구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018년 서머 슈퍼8 코치 클리닉은 CBA 신장 플라잉 타이거스의 감독 브라이언 고지안과 B.League 토치기 브렉스의 전 감독 톰 위즈먼 등 전 FIBA 국제대회 국가대표팀 감독과 클럽 챔피언십 우승 감독들이 진행했습니다. 클리닉에는 필리핀 PBA에서 11차례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현 산 미구엘 알랍 필리핀스의 감독인 지미 알라팍도 참여했습니다.

클리닉은 2018년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의 프로그램으로 토너먼트 대회장소인 마카오 동아시안게임 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시아 전역에서 58명의 코치가 클리닉에 참가했으며, 전원이 과정을 완료하고 아시아리그의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연락처

FIBA 엘리트 심판 클리닉은 서머 슈퍼8 토너먼트와 동시에 열렸습니다. FIBA 지도강사들은 FIBA ​​엘리트급 심판들과 함께 1인 심판 기술과 3인 심판체제에 중점을 두고 심판판정의 선택 기준을 더욱 명확히 숙지하게 했으며, 실제 경기 상황을 토대로 코트 내에서 실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코트에서의 체력 관리, 실전 경험 및 경기 후 분석 시간 등이 토너먼트 주간 내내 진행되었습니다.

클리닉에 참가했던 심판들은 이제 2019년의 FIBA 월드컵과 2020년 일본 도쿄올림픽에서 심판으로 활동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