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리픽12

터리픽12는 아시아리그 최고의 프리시즌 토너먼트이며, 마카오 특별자치구 정부 스포츠국의 협조를 받아 운영됩니다.

터리픽12에는 아시아 최고의 농구팀 12팀이 초청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KBL(대한민국)의 서울 삼성 썬더스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CBA(중국)의 산둥 골든 스타스와 신장 플라잉 타이거스, 저장 광사 라이온스, B.LEAGUE(일본)의 지바 제츠와 나고야 다이아몬드 돌핀스, 오키나와 류큐 킹스, SBL(대만)의 푸본 브레이브스와 율론 럭스젠 다이노스 등 10팀이 확정되었으며, 필리핀에서 참가할 두 팀은 곧 결정될 예정입니다.

참가팀들은 마카오에서 터리픽12 챔피언십을 놓고 맞대결을 펼칩니다. 각 팀은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외국인 선수를 (팀당 2명까지) 포함한 최고 기량의 라인업을 구성해 대회에 나설 예정입니다.

터리픽12는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마카오의 스튜디오시티 이벤트센터에서 개최됩니다.

토너먼트 프로그램에는 휴식일인 9월 21일에 열리는 콘서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머 슈퍼8

2018년 토너먼트에는 중국CBA의 신장 광휘 플라잉 타이거스와 광저우 롱라이온스, 대한민국KBL의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필리핀PBA의 블랙워터 엘리트와 엔렉스 로드 워리어스, 일본B리그의 라이징 제퍼 후쿠오카, 대만ABL의 포모사 드리머스 등 아시아 최고 수준의 농구팀 8팀이 초청되었습니다.

2018년 서머 슈퍼8 토너먼트의 우승은 광저우 롱라이온스가 차지했습니다.